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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 CAPTION SEOUL ANNUAL ARCHIVE 2025, 사진 Bokyoung Han.
(사진 제공: 캡션서울)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캡션서울은 지난 한 해의 전시를 책으로 기록한 아카이브 북 『CAPTION SEOUL ANNUAL ARCHIVE: 2025』 출간과 함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전시 《Caption Seoul Archive 002》를 2026년 새해 첫 일정으로 선보인다.
캡션서울의 애뉴얼 아카이브 북 프로젝트는 매년 공간에서 열린 전시와 이벤트를 기록하는 작업으로, 전시 종료 이후 쉽게 휘발되는 작업과 담론을 보존하고 작가들의 창작 세계를 지속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에 발간된 『CAPTION SEOUL ANNUAL ARCHIVE: 2025』는 캡션서울의 두 번째 아카이브 북으로, 2025년 한 해 동안의 전시와 활동의 궤적을 담고 있다.
[CaS], 《Caption Seoul Archive 002》 전시 전경, 사진 Bokyoung Han.
(사진 제공: 캡션서울)
연계 전시 《Caption Seoul Archive 002》에서는 아카이브 북과 함께 수록 작가들의 작품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 기록물과 작업을 나란히 살피며, 시간의 흐름 속에서 작가들의 작업이 어떻게 변화하고 확장되어 왔는지를 자연스럽게 따라가게 한다. 이는 지난 전시를 경험하지 못한 관객에게도 작가들과의 새로운 접점을 제공하며, 각자의 작업 세계를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이번 전시에는 송다슬, 김길리, 서현지, 강주홍, 정가희, 미요시 카루, 케이 윤, 조이솝, 남민오, 신승재, 슈 다, 황예지 등 2025년 한 해 동안 캡션서울을 함께한 12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단발적인 결과물에 머무르지 않고, 전시 이후에도 이어지는 작가들의 예술적 성장을 기록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캡션서울은 매해 초 전년도의 기록을 집약한 아카이브 북 출간과 연계 전시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며, 책의 형태와 형식 역시 해마다 변화를 줄 계획이다.
아카이브 북은 전시 기간 동안 캡션서울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간을 기념해 한 달간 온·오프라인 모두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전시는 1월 31일부터 2월 22일까지 휴관일(월, 화)을 제외하고 매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캡션서울
Edited by 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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