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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아트페어 Kiaf SEOUL 2025가 9월 3일(수)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24번째를 맞은 키아프는 ‘공진(Resonance)’을 주제로, 양적 성장뿐 아니라 질적 내실을 다진 ‘밀도 있는 아트페어’로 호평을 받고 있다.
개막식에는 구자열 키아프 조직위원장,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사이먼 폭스 Frieze 대표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서울이 아시아 아트 허브로 자리매김하는 순간을 함께했다.
좌부터 박그림(THEO), 이동훈(갤러리 SP), 박노완(스페이스 윌링앤딜링) (사진 제공: Kiaf 운영위원회)
특히 키아프가 주목하는 작가 지원 프로그램 ‘Kiaf HIGHLIGHTS’에서는 박그림(THEO), 박노완(스페이스 윌링앤딜링), 이동훈(갤러리 SP)작가가 2025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됐다. 이들은 창작 지원금을 받으며 차세대 한국 미술을 이끌 작가로 spotlight를 받았다.
전시장에는 BTS RM, 김연아, 배우 김희선·고수 등 셀럽과 정재계 인사들이 대거 방문해 화제를 모았다. 관람객 수 역시 개막 첫날 9,600명으로 전년 대비 30% 증가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주요 갤러리에서는 박서보, 우고 론디노네, 아야코 록카쿠 등의 작품이 잇따라 판매되며 활기를 띠었다.
Kiaf SEOUL 2025 전경 (사진 제공: Kiaf 운영위원회)
키아프는 9월 7일(일)까지 이어지며, 갤러리 전시뿐 아니라 한·일 수교 60주년 특별전 《리버스 캐비닛》, 아트 토크 프로그램, 서울 전역의 협업 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Kiaf 운영위원회
Edited by 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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