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Kiaf SEOUL 2025 국내외 거장과 신진 작가, 실험적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한국 최대 아트페어다. 올해 주제인 ‘공진(Resonance)’은 예술의 회복력과 울림, 그리고 동시대 미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조망한다. 회화·조각·설치·미디어아트·AI 등 다양한 매체가 소개되며, 20여 개국 175개 갤러리 중 해외 갤러리가 약 50곳에 이른다. 신진부터 거장까지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Kiaf SEOUL 2025에서 Thiscomesfrom 매거진은 현장성·실험성·작가 스펙트럼을 기준으로 베스트 부스 10곳을 선정했다. 아래는 각 갤러리별 추천 부스와 참여 작가, 그리고 주목할 전시 포인트다.
1. 국제갤러리ㅣBooth No. A43

국제갤러리, Kiaf SEOUL 2025
국제갤러리는 Kiaf SEOUL 2025에서 우고 론디노네의 대형 솔로 전시를 주축으로 동시대 미술의 글로벌 흐름을 반영한다. 여기에 안규철, 아니쉬 카푸어, 양혜규, 제니 홀져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대표 작가들도 함께 작품을 선보인다. 부스는 조각, 설치, 회화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현대 예술의 동향과 미학적 울림을 한자리에서 탐구할 기회 선사한다.
2. 노화랑ㅣBooth No.B16

노화랑, Kiaf SEOUL 2025
노화랑은 중견 회화 작가 이강욱의 솔로 부스를 꾸민다. ‘Invisible Space-image’, ‘The Gesture’ 시리즈 등 작가의 대표작 43점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으며, 미시적 세계와 세포 분열 과정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반복적인 붓질과 층위 표현을 통해 내면의 움직임을 섬세하게 시각화한 추상회화를 제시한다.
3. 갤러리현대ㅣBooth No. A40

갤러리현대, Kiaf SEOUL 2025
갤러리현대는 한국 현대미술사의 주요 작가들과 신진 창작자들의 다양한 신작을 아우른다. 고(故) 김창열, 정상화, 이승택, 곽덕준, 이건용, 이강소, 김보희 등 원로 작가에서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 김 크리스틴 선 등 해외 작가까지, 세대를 넘나드는 출품진이 한국 현대미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동시대 미술의 세계적 교감을 조명한다.
4. 학고재ㅣBooth No. A09

학고재 , Kiaf SEOUL 2025
학고재는 강요배, 김재용, 김현식, 박종규, 엄정순, 하정우 등 한국 현대미술계에서 영향력 있는 근현대·동시대 작가들의 작품을 한데 선보인다. 근대와 혁신, 실험과 대중성 등 다양한 키워드를 다양한 장르로 조화롭게 보여주며, 한국 미술의 폭넓은 스펙트럼과 실험정신을 전달한다.
5. 오페라갤러리ㅣBooth No. B09

오페라갤러리 , Kiaf SEOUL 2025
오페라갤러리는 트레이시 에민, 론 아라드 등 세계적인 거장들과 함께 조지 모턴-클라크, 피터 오벨스, 마놀로 발데스의 작품을 비롯해, 조각, 회화,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합하여 국제 미술의 최전선을 직접 경험하게 한다.
6. 이길이구갤러리ㅣBooth No. A14

이길이구갤러리, Kiaf SEOUL 2025
이길이구갤러리는 강석영, 강준영, 김용호, 마이큐, 음하영, 최인선, 콰야, 홍유영 등 세대와 스타일이 다양한 작가들의 회화, 입체,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인다. 신진과 중견, 디지털과 아날로그, 전통과 실험이 교차하는 큐레이션이 독특한 현장감을 자아낸다.
7. 갤러리SPㅣBooth No. A39
갤러리SP, Kiaf SEOUL 2025
갤러리SP는 이동훈, 이은우, 송승은, 서용선, 크리스 로, 이재헌, 센 정, 이성미, 한진 등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젊은 작가들의 평면, 입체, 뉴미디어 작품을 골고루 선보이면서 현장성과 동시대성을 강조한다.
8. OKNPㅣBooth No. B15

OKNP, Kiaf SEOUL 2025
OKNP는 안상수, 하태임, 김지아나, 이시산, LY 등 국내 작가들이 신작 회화, 조각, 설치를 통해 각자의 서사와 사회적 메시지를 드러내며, 한국 현대미술의 활력을 보여준다.
9. KIWAㅣBooth No. A42

KIWA, Kiaf SEOUL 2025
갤러리 기와는 홍수연, 하비에르 마틴, 미야자키 케이타, 김효숙, 김수연, 김윤섭, 마리사 퍼셀, 노이진이 각자의 방법으로 정체성, 인식, 물성, 변형 등을 탐구하는 전시를 펼친다.
10. 순다람 타고르ㅣBooth No. A08

순다람 타고르, Kiaf SEOUL 2025
순다람 타고르 갤러리는 미야 안도, 전광영, 제인 리, 케니 응우옌, 히로시 센주, 정 루, 소한 카드리 등 세계 각국 작가들 인류애와 세계성, 역사성, 스토리텔링을 강조한다.
Edited by 김민주
저작권자 ⓒ Thiscomesfr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5년 9월,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Kiaf SEOUL 2025 국내외 거장과 신진 작가, 실험적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한국 최대 아트페어다. 올해 주제인 ‘공진(Resonance)’은 예술의 회복력과 울림, 그리고 동시대 미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조망한다. 회화·조각·설치·미디어아트·AI 등 다양한 매체가 소개되며, 20여 개국 175개 갤러리 중 해외 갤러리가 약 50곳에 이른다. 신진부터 거장까지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Kiaf SEOUL 2025에서 Thiscomesfrom 매거진은 현장성·실험성·작가 스펙트럼을 기준으로 베스트 부스 10곳을 선정했다. 아래는 각 갤러리별 추천 부스와 참여 작가, 그리고 주목할 전시 포인트다.
1. 국제갤러리ㅣBooth No. A43
국제갤러리, Kiaf SEOUL 2025
국제갤러리는 Kiaf SEOUL 2025에서 우고 론디노네의 대형 솔로 전시를 주축으로 동시대 미술의 글로벌 흐름을 반영한다. 여기에 안규철, 아니쉬 카푸어, 양혜규, 제니 홀져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대표 작가들도 함께 작품을 선보인다. 부스는 조각, 설치, 회화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현대 예술의 동향과 미학적 울림을 한자리에서 탐구할 기회 선사한다.
2. 노화랑ㅣBooth No.B16
노화랑, Kiaf SEOUL 2025
노화랑은 중견 회화 작가 이강욱의 솔로 부스를 꾸민다. ‘Invisible Space-image’, ‘The Gesture’ 시리즈 등 작가의 대표작 43점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으며, 미시적 세계와 세포 분열 과정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반복적인 붓질과 층위 표현을 통해 내면의 움직임을 섬세하게 시각화한 추상회화를 제시한다.
3. 갤러리현대ㅣBooth No. A40
갤러리현대, Kiaf SEOUL 2025
갤러리현대는 한국 현대미술사의 주요 작가들과 신진 창작자들의 다양한 신작을 아우른다. 고(故) 김창열, 정상화, 이승택, 곽덕준, 이건용, 이강소, 김보희 등 원로 작가에서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 김 크리스틴 선 등 해외 작가까지, 세대를 넘나드는 출품진이 한국 현대미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동시대 미술의 세계적 교감을 조명한다.
4. 학고재ㅣBooth No. A09
학고재 , Kiaf SEOUL 2025
학고재는 강요배, 김재용, 김현식, 박종규, 엄정순, 하정우 등 한국 현대미술계에서 영향력 있는 근현대·동시대 작가들의 작품을 한데 선보인다. 근대와 혁신, 실험과 대중성 등 다양한 키워드를 다양한 장르로 조화롭게 보여주며, 한국 미술의 폭넓은 스펙트럼과 실험정신을 전달한다.
5. 오페라갤러리ㅣBooth No. B09
오페라갤러리 , Kiaf SEOUL 2025
오페라갤러리는 트레이시 에민, 론 아라드 등 세계적인 거장들과 함께 조지 모턴-클라크, 피터 오벨스, 마놀로 발데스의 작품을 비롯해, 조각, 회화,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합하여 국제 미술의 최전선을 직접 경험하게 한다.
6. 이길이구갤러리ㅣBooth No. A14
이길이구갤러리, Kiaf SEOUL 2025
이길이구갤러리는 강석영, 강준영, 김용호, 마이큐, 음하영, 최인선, 콰야, 홍유영 등 세대와 스타일이 다양한 작가들의 회화, 입체,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인다. 신진과 중견, 디지털과 아날로그, 전통과 실험이 교차하는 큐레이션이 독특한 현장감을 자아낸다.
7. 갤러리SPㅣBooth No. A39
갤러리SP는 이동훈, 이은우, 송승은, 서용선, 크리스 로, 이재헌, 센 정, 이성미, 한진 등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젊은 작가들의 평면, 입체, 뉴미디어 작품을 골고루 선보이면서 현장성과 동시대성을 강조한다.
8. OKNPㅣBooth No. B15
OKNP, Kiaf SEOUL 2025
OKNP는 안상수, 하태임, 김지아나, 이시산, LY 등 국내 작가들이 신작 회화, 조각, 설치를 통해 각자의 서사와 사회적 메시지를 드러내며, 한국 현대미술의 활력을 보여준다.
9. KIWAㅣBooth No. A42
KIWA, Kiaf SEOUL 2025
갤러리 기와는 홍수연, 하비에르 마틴, 미야자키 케이타, 김효숙, 김수연, 김윤섭, 마리사 퍼셀, 노이진이 각자의 방법으로 정체성, 인식, 물성, 변형 등을 탐구하는 전시를 펼친다.
10. 순다람 타고르ㅣBooth No. A08
순다람 타고르, Kiaf SEOUL 2025
순다람 타고르 갤러리는 미야 안도, 전광영, 제인 리, 케니 응우옌, 히로시 센주, 정 루, 소한 카드리 등 세계 각국 작가들 인류애와 세계성, 역사성, 스토리텔링을 강조한다.
Edited by 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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